Belvarosi Lugas Etterem(Vendéglő)

숙소에 대충 짐 풀어놓고 근처로 저녁 먹으러 나왔습니다. 근처에 원나잇푸드트립에 나온 굴라쉬 맛집이 있다고 해서요...

네, 성 이슈트반 대성당 바로 길건너편에 있답니다.

딱 가을날씨라 바깥자리에 앉기로...

저 간판엔 Étterem 이라고 써여 있는데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Vendeglo가 나오는데 같은 집입니다. 머 선술집, 레스토랑 그런 뜻들이라고 하더라구요.

자, 굴라쉬 말고도 뭘 먹어볼까 검색을 해봤습니다.

무슨 Cervo로 시작하는 요린데 사슴고기 요리라고 사장님인듯한 분이 추천해주셨어요.

요건 머랄까 김치찜이랑 비슷하다고 해야할까요... 양배추, 돼지고기 그리고 위에 얹어진 소세지가 왠지 조화롭게 보이진 않네요 ㅋ

네, 굴라쉬 맞습니다. 제가 굴라쉬를 첨 먹어본 관계로 비교할순 없지만 맛있었어요 ㅎ

음, 음식들이 전반적으로 좀 짜더라구요 ㅎ

숙소로 돌아와서 소주 한잔 더 했습니다...

헝가리에서의 첫날밤이 이렇게 슝 지나가네요 ㅎ. 내일은 이제 본격적인 여행을 위해 체코 프라하로 날아갑니다. 체코, 오스트리아를 거쳐 다시 헝가리로 돌아오려구요^^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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