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장범준 1집 5번 트랙 '무서운 짝사랑'입니다.


좋아하는 여자가 있지만 말도 못하고 집에서 SNS로 몰래 사진을 훔쳐보는, 소심하고 찌질하지만 살짝 귀엽기도 한 짝사랑을 하는 남자에 대한 노래라고 합니다.

장범준이 작곡가는 자기 자신을 소심하고 찌질하지만 살짝 귀엽기도 하다고 생각하는 것 같고 무섭다고ㅋㅋㅋㅋㅋ


제목부터 '무서운' 붙어있는게 뭔가 심상치 않죠?

이 곡의 주인공을 표현하는 용어가 있는데요 '얀데레'라고 합니다.

'얀데레'는 '츤데레'와 어원이 같은데요 츤데레는 부끄러워 하고 틱틱대면서 좋아하는거지만 얀데레는 광기서리게 좋아하는 겁니다...

가사 처럼 막 상상하면서 혼자 죽을 것 같이 좋아하는데 그게 SNS를 염탐하면서 그러는거라든지 으윽...


가사를 봐보시면 오류들이 많이 보이죠

요란한 사일런스, 고요한 사이랜, 순수하지만 더러운... 이게 광기에 물든 사랑이 아닐까 싶습니다...


가사


내가 널 좋아한다는 게 너무

우습겠지만

그게 아니야


누가 널 안 좋아하겠냐마는

비웃지만 마

순수한 내 맘


집에서 맨날 훔쳐보는

니 사진이 난 좋아

무섭겠지만


나 같은 남잔 너 같은 여자를

갖고 싶잖아

보고 싶잖아


우리 둘이 이 거리를 같이 걷는

바로 그 망상이 언제나 행복해

It always makes my day


언제나 아름다운 그 모습

그대로 우에오

너무나 Beautiful


우리들 사이로

요란한 Silence

심장이 쪼개져

고요한 Siren


어쩌다 마주치는 눈빛

두근대는 Heartbeat

이러다가 죽겠네


사랑을 만들어

오늘도 혼자서


나와의 만남 넌 모르겠지만

행복했어 나

미쳐버려 나


두근대기만 한 이 모습 알까

궁금하지만

너무 멀어 넌


내가 널 항낭 바라보는 이 맘

순수하지만

더러운 사랑


가슴이 콩닥 뛰어오르지만

그게 다잖아

어쩔 거야 나


우리 둘이 이 거리를 같이 걷는

바로 그 망상이 언제나 행복해

It always makes my day


언제나 아름다운 그 모습

그대로 우에오

너무나 Beautiful


우리들 사이로

요란한 Silence

심장이 쪼개져

고요한 Siren


어쩌다 마주치는 눈빛

두근대는 Heartbeat

이러다가 죽겠네


사랑을 만들어

오늘도 혼자서


우리들 사이로

요란한 Silence

심장이 쪼개져

고요한 Siren


어쩌다 마주치는 눈빛

두근대는 Heartbeat

이러다가 죽겠네


사랑을 만들어

오늘도 혼자서


https://youtu.be/fiN83BWMq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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