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들의 이름은 왜 ‘법’ 앞에 붙어야 했나

해인이, 한음이, 하준이, 태호, 유찬이, 민식이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이 아이들의 이름이 붙은 법안 처리가 꼭 성공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 : 이석희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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