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한 예술가들의 기이한 습관

천재랑 도라이는 한끗차이라더니 ㅋㅋㅋㅋㅋ

그말이 사실인듯하다.

몇개는 ㄹㅇ 도라이 재질



독일의 시인 실러

썩은사과를 책상 서랍 속에 넣어두었다가 글을 쓸 때 적당한 단어가 떠오르지 않으면 그 냄새를 들이마셨다고 한다.



빅토르 위고

알몸으로 글을 쓸 때 최고의 작품이 나왔다.




D.H. 로렌스

좋은 글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벌거벗은 채 뽕나무에 놀라갔다.



스탕달

글을 쓸 때 아침마다 프랑스 법전을 두세 페이지씩 읽었다. 골치아픈 법전을 읽으면 머리가 맑아졌다고 한다.


칠레 시인 파블로 네루

항상 초록색 잉크로 시를 썼다. 그는 초록색이 희망의 색깔이라고 믿었다.




<삼총사>의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

산문은 장밋빛 종이, 소설은 푸른 종이, 시는 노란 종이에 썼다.




프랑스 작가 조르주 상드

연인과 섹스를 즐긴 뒤 곧바로 책상 앞에 앉아 글을 썼다.




철학자 볼테르

방금 전까지 사랑을 나누었던 여인의 등에 종이를 붙여 놓고 글을 썼다.




어니스트 헤밍웨이

서서 글쓰는 것을 즐겼다.




루트비히 판 베토벤

두뇌를 자극해 악상을 떠오르게 한다며 얼음물을 머리에 뒤집어썼다.




찰스 디킨스

자신의 몸을 지구의 축과 맞춘다며 항상 북쪽으로 앉아 글을 쓰거나 잠을 잤다.




조아키노 안토니오 로시니

작곡에 열중할 때는 늘 담요를 뒤집어썼다.



T.S 엘리엇

감기에 걸렸을 때 글쓰기를 좋아했다. 감기 바이러스가 시의 영감을 가져다준다고 받아들였다.





유명한 한국문학 작가 중에도 특정 장소에서 글을 써야하는 강박이 있어서

지인 만나러 가는 도중에 택시타고 작업실로 돌아갔다는게 있엇는데...

누군지 아시는 분??? 기억이 안나네,,,

오예 꽃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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