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3

어김없이 찾아온~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세 번째 시간!

뭔가 월, 목으로 정해두니까 월요일, 목요일이 굉장히 빨리 돌아오는 것 같아요.

시간이 빠른 건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빠를 건 또 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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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이니까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글자만이라도 써봅시다~!

한 문장이라도! 써보시면 됩니다.


두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두 번째 주제는


< 계절의 감각 > 입니다

내가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복잡 미묘한 감정을 가지고 있는 계절에 대해 적어보고

그 때의 느낌과 있었던 일들에 대해 적어봅시다.


계절의 변화는 오감을 자극하기 가장 좋은 소재 인 것 같아요.

이제 완연한 겨울이네요. 가을 냄새 겨울 냄새 봄 냄새.. 등등 특정 계절의 느낌이 오면 생각나는 것들이 있는 것 같아요.

묘사가 풍부한 글이면 좋겠죠? 어떤 계절이든 상관 없습니다!


슬픔과 고통을 잊겠다는 건 '지금 죽어도 좋을 만큼 완벽하게 행복했던 순간마저 잃는다는 것'이죠. 당신이 누군가를 당신 마음속에서 지울 수 있어도 사랑은 지워지지 않습니다

겨울 하면 생각나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

그 영화의 대사를 가져와봤습니다. 죽어도 좋을 만큼 완벽하게 행복했던 순간과 얽힌 계절은 어떤 계절인가요?




소설 <설국>의 구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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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져온 글들은 겨울 글들이지만,

각자에게 특별하거나 특별했던 기억이 있는 계절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에 대해 글을 써주세요!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Mmark@RedNADA@jessie0905@qudtls0628@ckoh3142@sekir@leejs307@allkcklow106@moonlitsalon@syp2@impereal12@h162101@syhee1973@card2@virgincoke@supia3587@toystore@item84@greentea6905@hheeyo@chj4254@ebbal@su0su@ct7809@tan0123@angksdbdp@alone81@kooew@AloneTalk@petaterra@fabrics@applecolor@beartank4444@serengeti73@lovablewolf@sweet848@hhyy9004@jmano@doTTob@foxkkykhk@yejin3039@silkway@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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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여행하며 순간을 담는 것 숨어있는 영화들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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