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 헤랄레츠 부티크 호텔 & 스파 바이 록시땅

프라하에서 렌터카 타고 출발해 오늘 묵을 고성(古城) 호텔 샤토 헤랄레츠를 향해 갑니다. 한국에서도 타지에 가면 네비를 켜놓고도 헷갈릴 때가 있는데 외국에서는 오죽했겠습니까? 프라하에서 한번 헷갈리고 목적지 근처에서 또한번 헷갈렸습니다 ㅋ. 그나마 구글네비 도움을 받아서 무사히 도착했네요 ㅎ

저희가 패밀리 스위트 매진시켰답니다 ㅋ. 가격대가 좀 있었지만 고성(古城) 호텔에 언제 한번 자보겠습니까^^

고성(古城)이 생각보다 크지는 않네요^^

presentation

입구에서 인터폰을 누르니 문이 뙇하고 열립니다^^

이쁘네요^^

주차장이 꽉 찬걸 보니 손님들이 많은가봐요.

호텔입구치곤 아담하죠^^

순록인지 사슴인지 저 아이보고 기분이 묘했던게 눈을 보니 진짜 살아있는거 같았어요 ㅡ..ㅡ 동물이 아니고 사람이 뭘 뒤집어 쓰고 있는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웰컴 샴페인...

장미도 한송이씩 나눠주더라구요.

자, 이제 룸으로 들어가봅시다...

좌측은 화장실 문, 우측은 장농인데 한폭의 그림같죠^^

창밖 풍경...

저 이 침대에서 잤어요^^

슬리퍼 이쁘쥬^^

ㅋㅋㅋ

화장실도 깔끔했어요... 호텔 이름처럼 어메니티가 다 록시땅이네요...

쿠트나 호라 갔다가 돌아와서 저녁에 한잔^^

살짝 무서버 ㅡ.,ㅡ

조식 먹으러 왔어요...

조식 코스로 나오는데 너무 괜찮았어요...

Red velvet Silver wind...

여기서도 하루만 묵고 이제 체스키 크롬로프로 넘어갑니다...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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