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장범준 1집 6번 트랙 '낙엽 엔딩'입니다.


이별을 겪은 남자의 슬픔을 표현한 곡입니다.

벚꽃 엔딩과 비교되는 감성을 갖고 있는 곡이라서 재밌게 낙엽 엔딩으로 지었다고 합니다.

노래가 술마시고 기타치면서 부르면 슬퍼서 눈물 날 노래라고 합니다... 그래서 슬픔을 표현하기 위해 병에 걸린 듯한 느낌으로 노래를 부르려고 노력했다고 합니다.


제가 잘때 듣는 노래 두 번째입니다.

개인적으론 가을 연금이 되길 원하지만 희망적이지 못하고 슬픈 노래이고 1집 인지도도 낮다보니 그러지 못한게 참 아쉽습니다.


가사


꽃잎처럼 날아다니는 넌 나의 별빛

오늘도 그 별빛은 멀리 있어서

나는 볼 수가 없군요


떨리지 않은 하루를 보낸 나를 어찌할까요

그대는 이 내 맘을 어찌 알까요

나는 알 수가 없어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바람이 되어

꺼지지 않는 불빛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낙엽이 되어

시들지 않는 꽃잎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사랑니만큼 아픈 사랑을 하는

분홍빛 입술은 다시 피어날 수 없죠

술 취한 눈빛 만이 나를 비춰요


번지지 않는 눈물을 흘려내며

당신만을 생각하는 이 내맘에

봄비가 내려도 그댄 알 수 없어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바람이 되어

꺼지지 않는 불빛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낙엽이 되어

시들지 않는 꽃잎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바람이 되어

꺼지지 않는 불빛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이 몸은 낙엽이 되어

시들지 않는 꽃잎이 되어

오늘도 너를 찾아요


그대는 모르겠지만


https://youtu.be/ZztOL02Mgq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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