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엘, 3년간의 일을 풀어낸 [사랑의 이름으로] 앨범 공개

YG와 결별 후 본격 홀로서기 

가수 씨엘(CL)이 긴 공백기를 깨고 솔로 가수로서의 본격적인 신호탄을 울렸다. 이달 초 10년간 동고동락했던 YG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 후 처음 발표하는 프로젝트 앨범 [사랑의 이름으로(In The Name Of Love)]. 홀로서기에 도전하는 당당한 심경을 그려낸 앨범은 ‘여기까지가 내 한계/이렇게 이겨서 뭐해/처음으로 돌아가자’ 등의 가사가 눈길을 끈다. 2NE1 해체 당시부터 있었던 3년간의 일을 일기 형식으로 담아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는 신보. 자신의 심경과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내비친 [사랑의 이름으로]는 총 6곡으로 다음 달 4일부터 2곡씩 3주에 걸쳐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공식 사이트를 통해 매주 다른 버전의 앨범 아트 및 아트워크, 머천다이즈 등을 함께 선보인다고 하니 그녀의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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