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하나(였던) 장범준 노래 추천

오늘 소개드릴 곡은 장범준 1집 7번 트랙 '내 마음이 그대가 되어' (내마그)입니다.


새벽 세 시 전 여자친구 생각에 잠에서 깨 담밸 피는 자취생의 모습을 담았다고 합니다.

담배를 피는 이유는 미련이 남았기 때문이라고...

새벽에 전 여인에게 전화해 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노래가 더 감성적으로 들릴 것이라고 합니다.


장범준이 장범준 3집 '당신과는 천천히'를 작업하고 뒤늦게 비슷한 곡이 있었다고 느꼈는데 그게 이 곡이었죠ㅋㅋㅋ 실제로 비슷한 느낌이죠

자체 표절은 인정이죠


가사


새벽 3시

니 생각에 지쳐 담밸 피다

맘에 밟힌 머리끈

너 없는 차가운 이 밤


말이 없는 너는 마치

나를 잊은 것 같아

수많은 변명에도

말이 없던 그 입술


사랑한단 말조차

부족할 때가 있지만

시간은 흘러가고

이런 나는 나는 어떡해


말이 없는 너는 마치

나를 잊은 것 같아

수많은 변명에도

말이 없던 그 입술


사랑이 중요하다며

다른 건 필요 없다며

쓸어내린 머리칼과

몰랐던 처음이 되어


내가 만약 사랑한다고 하면

내가 만약 그대로 그대로


말이 없는 너는 마치

나를 잊은 것 같아

수많은 변명에도

말이 없던 그 입술


사랑이 중요하다며

다른 건 필요 없다며

쓸어내린 머리칼과

몰랐던 처음이 되어


어차피 그런 거라고


https://youtu.be/Xdit48P0Y5k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