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세 번 결혼하는 여자’, 김수현이 그리는 결혼이라는 디스토피아

은수(이지아)는 준구(하석진)에게 냉랭하게 대하고, 다미(장희진)는 준구와의 관계 폭로를 빌미로 소속사로부터 재계약 협박을 받는다. 결국 재계약에 합의 한 다미는 소속사 대표의 배신으로 결혼과 은퇴를 번복한다는 사실이 이르게 세상에 알려진다. 이에 준구와의 관계 역시 발각될 위기에 처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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