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ing Club>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4

어김없이 찾아온~ 일기/에세이 글 쓰기 모임 네 번째 시간!

다들 월요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월요일인데 춥기까지 하니까

사람이 굼떠지는 것 같아요. 이제 정말 누가봐도 겨울인 느낌이 드네요.

항상 습관처럼 목도리를 챙기게 되었습니다.


GIF


언제든 새롭게 참여하시는 분도 **환영 환영**입니다!

이 카드를 처음 보신다거나 글쓰기 톡방에 포함이 안되어있으신 분들도

댓글이나 새로운 카드로 하루를 정리하는 일기 글을 써보세요!



제가 던진 주제도 좋고, 특정 주제를 떠나 하루의 감상을 표현하는 글도 좋습니다.

한번 시작하기 어려울 수 있지만 댓글 창이나 카드에 단 한문장만이라도 써봅시다~!

기록의 힘을 믿어봐요!



네 번째 시간을 함께 하기에 앞서서, 모임의 간단한 방향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노트북으로 글을 작성하실 분들은 빙글에 어플리케이션 뿐 아니라,

컴퓨터로 접속이 가능한 웹 버전이 있기 때문에 웹버전 빙글을 켜서 글 작성을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네 번째 주제는


<내가 아는 어떤 사람에 대해> 입니다.

가끔 아니 사실은 자주 타인에 대해 쓰게 되곤 합니다.

글을 쓰고 싶은 사람이 가족일 수도, 친구일수도 또는 연인일 수도 있겠죠.

아니면 동경하는 사람? 좋아하는 가수? 연예인? 선생님? 아예 다른 사람이 될 수도 있을것이고요!

저와 함께 글을 쓰는 많은 사람들은 나름 자신만의 뮤즈가 있더라고요!

여러분도 뭔가 뮤즈라고 할만한 분이 계신가요?


오늘은 그냥 나 말고 어떤 사람에 대한 얘기나 어떤 사람이 얽힌 글을 써보고 싶어서

이런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




오늘 가져와본 글은 가수이자

현재는 작가로, 또 책 관련 팟캐스트를 운영 중인 요조의 글을 가져왔습니다.

동생에 대한 글이에요. 글이 길이가 좀 있는데 다 가져와야하는 글입니다!









쓴 글은 이 곳의 댓글로 작성해주셔도 되고, 아니면 또 다른 카드로 작성해주셔도 됩니다! + 다른 주제여도 좋습니다!


@ccstar81@Mmark@RedNADA@jessie0905@qudtls0628@ckoh3142@sekir@leejs307@allkcklow106@moonlitsalon@syp2@impereal12@h162101@syhee1973@card2@virgincoke@supia3587@toystore@item84@greentea6905@hheeyo@chj4254@ebbal@su0su@ct7809@tan0123@angksdbdp@alone81@kooew@AloneTalk@petaterra@fabrics@applecolor@beartank4444@serengeti73@lovablewolf@sweet848@hhyy9004@jmano@doTTob@foxkkykhk@yejin3039@silkway@okjokj19


자! 지금부터 같이 써봅시다!


다른 주제로 쓰고 싶으시면 쓰셔도 되고,

시간이 맞지 않으셨다면 더 후에 쓰셔서 올려주셔도 됩니다!


-----------------------------------

일기/에세이/글쓰기 모임에 참여는 언제나 환영입니다~!~!~!
들어오셔서 메시지를 간단하게 남겨주셔야 톡방이 나의 톡방으로 설정됩니다!


https://vin.gl/t/t:5b88052jx4?wsrc=link

여행하며 순간을 담는 것 숨어있는 영화들 좋아합니다.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인생에서 잘 사는 사람
goodpwin9
2
1
0
베트남 푸꾸옥 여행 1
yunjho
4
0
0
[감성글귀]
FLYBOOK
4
1
0
설 연휴때 읽기 좋은 상식과 지식이 빵빵해지는 책 3
Marblerstory
28
33
1
abraxas10
3
0
0
부정적인 생각을 할 시간을 주면 안 된다.
ceg122
26
24
0
디시 좌절 갤러리에 올라온 자살하겠다는 사람 말리는 갤러의 답변.jpg
leavened
104
41
4
음식인가..
bjjj
4
1
4
인생이라는게 지내고 보면 모두가 그리운 것 뿐인 뿐
goodpwin9
4
5
0
#10 필사모임 <쓸모있씀!> 열 번째 카드 (+ 글씨 잘쓰는 꿀팁)
magnum14
78
106
17
아직까지 남아있는 일본의 지성인들
DONcutlet
35
11
0
의미 있는 오늘을 만드는 시간
oliza
6
2
0
심리전을 즐기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FLYBOOK
2
4
0
내가 이런 사람이 되었으면
egmind
2
3
0
[퍼오는 괴담썰] 롯데월드 신밧드의 모험 괴담
lovelovelove3
613
21
93
짤줍 0127
goalgoru
32
6
9
박노해의 걷는 독서 1.27
poetphoto
6
2
0
루디야드 키플링(Rudyard Kipling), '만약에'   만일 네가 모든 걸 잃었고 모두가 너를 비난할 때 너 자신이 머리를 똑바로 쳐들 수 있다면. 만일 모든 사람이 너를 의심할 때 너 자신은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기다릴 수 있고 또한 기다림에 지치지 않을 수 있다면. 거짓이 들리더라도 거짓과 타협하지 않으며 미움을 받더라도 그 미움에 지지 않을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너무 선한 체하지 않고 너무 지혜로운 말들을 늘어놓지 않을 수 있다면.   만일 네가 꿈을 갖더라도 그 꿈의 노예가 되지 않을 수 있다면. 또한 네가 어떤 생각을 갖더라도 그 생각이 유일한 목표가 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인생의 길에서 성공과 실패를 만나더라도 그 두 가지를 똑같은 것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면. 네가 말한 진실이 왜곡되어 바보들이 너를 욕하더라도 너 자신은 그것을 참고 들을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너의 전 생애를 바친 일이 무너지더라도 몸을 굽히고서 그걸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다면.   한번쯤은 네가 쌓아 올린 모든 걸 걸고 내기를 할 수 있다면. 그래서 다 잃더라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그러면서도 네가 잃은 것에 대해 침묵할 수 있고 다 잃은 뒤에도 변함없이 네 가슴과 어깨와 머리가 널 위해 일할 수 있다면. 설령 너에게 아무것도 남아 있지 않는다 해도 강한 의지로 그것들을 움직일 수 있다면.   만일 군중과 이야기하면서도 너 자신의 덕을 지킬 수 있고 왕과 함께 걸으면서도 상식을 잃지 않을 수 있다면. 적이든 친구든 너를 해치지 않게 할 수 있다면. 모두가 너에게 도움을 청하되 그들로 하여금 너에게 너무 의존하지 않게 만들 수 있다면. 그리고 만일 네가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1분간을 거리를 두고 바라보는 60초로 대신할 수 있다면. 그렇다면 세상은 너의 것이며 너는 비로소 한 사람의 어른이 되는 것이다.
plus68
11
13
3
박노해의 걷는 독서 1.26
poetphoto
8
2
0
바랬으니까.
hyunToT
6
4
2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