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가 들려주는 '웃음' 가득한 이야기, <웃음을 선물할게>

온리원오브 나인이 낭독한 <끝>, 준지가 낭독한 <보건실의 화성인>.

규빈이 낭독한 <배꼽>을

팟빵 오디오북과 네이버 오디오클립에서 함께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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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전에잠깐⚠


""오디오북이""오디오북이대체대체뭐야❓""뭐야❓""

눈이 아닌 ‘귀로 듣는’ 책으로 최근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입시에, 취업준비에.. 책 읽을 시간적 여유가 없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오디오북’.

오디오북의 큰 장점은 책을 들으면서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으며 다른 일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즉,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물론 보완되어야 할 부분은 많지만 앞으로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다양한 오디오북 서비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리를""소리를선물합니다선물합니다캠페인❓ ""캠페인❓ ""

저희는 이러한 오디오북의 장점을 바탕으로, 여러 아이돌, 아티스트들의 낭독과 기부가 결합된 프로젝트로써 새로운 독서문화를 만들고 문화교육 혜택에서 소외된 청소년을 돕기 위해 ‘소리를 선물합니다’ 캠페인을 기획했습니다.

이를 통해 발생되는 수익금 일부는 낭독 아티스트들의 이름으로 사랑의 달팽이에 기부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소리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난청 아동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선물해주기 위한 지원기금으로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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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을 선물할게>


“오늘은 웃어도 괜찮아.”

힘이 들 때마다 꺼내 읽는

서로 다른 열 가지 공감 선물


요즘 청소년들이 마음껏 웃을 수 있는 여유는 얼마나 될까? 팍팍한 일상에 지친 십 대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웃음을 선사할 짧은 소설집 『웃음을 선물할게』가 창비청소년문학 91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기존의 단편소설보다 분량이 적은 “짧은 소설” 10편을 엮었으며, 유쾌하고 가슴 찡한 웃음부터 외로움에서 비롯된 씁쓸한 미소까지, ‘웃음’을 주제로 하는 다채로운 감정을 표혔다. 현재 활발하게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잇는 김이설, 박상영, 윤성희, 서진, 박하익, 최상희, 배명훈, 진형민, 김중미, 김해원 등 소설가 10인이 참여했다. 각기 개성 넘치는 작가의 새로운 소설을 읽는 즐거움이 무척이나 크다. 청소년, 나이가 그 시기를 지나온 이들에게 다정한 곁을 내어 주는 친구 같은 소설집이다.


▼원작 살펴보기▼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26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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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나’는 학교 앞 단골 마트에서 검은 수첩을 줍는다. 수첩에는 ‘끝’이라는 의미심장한 단어가 적혀 있고 9월 1일에 빨간 동그라미가 쳐져 있다. 그날은 무슨날일까.

‘끝’이라는 의미심장한 말이 적힌 수첩의 주인을 찾아다니는 아이의 간절함을 담은 김해원 작가의 작품.


“야간 자율학습을 끝내고 집에 가는 길에 금성 마트에 들러 과자 한 봉지를 사면서 수첩을 진열대에 도로 올려놓았다. 그리고 수첩의 끝에 대해서 잊기로 했다. 만약 수첩이 문학 거라면 문학의 끝은 어른들의 세상에서 벌어지는 대수롭지 않은 끝일 테니까. ..(중략).. 나는 금성마트 진열대에 있을 수첩을 떠올렸다. 그 수첩이 문학 거라면 손꼽아 기다린 9월 1일 끝은 야망을 채근하던 교감이 떠나는 이 순간일지 모른다.”



▼오디오북 풀버전 듣기▼

http://m.podbbang.com/audiobook/channel/?id=1774002

https://audioclip.naver.com/audiobooks/C837CC789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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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실의 화성인>

중학교 때 발작 증세를 일으킨 ‘나’는 보건실의 단골손님이다. ‘나’는 보건실에서 자신보다 더 아파 보이는 친구 남호를 만나게 되고 , 남호에게 조금씩 마음을 기울인다.

자신보다 더 아픈 친구를 웃게 해 주려는 진심과 우정을 표현한 서진 작가의 작품


“녀석은 화성으로 돌아가고 싶었던 것이다. 자신이 진짜로 속했던 곳으로 손목을 그으면 화성에서 깨어날 거라고 생각했나 보다. 나는 소설 속의 애인자처럼 녀석에게 확답을 주고 싶었다 그럴 필요 없다고. 너와 내가 함께 살아야 할 곳은 바로 이곳이라고..”


▼오디오북 풀버전 듣기▼

http://m.podbbang.com/audiobook/channel/?id=1774001

https://audioclip.naver.com/audiobooks/4D418B76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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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


눈이 내리는 중학교 2학년의 겨울날, ‘나’는 여느 때와 다름없이 삼촌의 국수집에서 아빠를 기다린다. 그런데 아빠가 가벼운 접촉 사고를 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배달 일을 하던 중 사고로 다친 아빠를 돌보는 ‘나’의 겨울을 그린 윤성희 작가의 작품


“기적같이 살아난 뒤 아빠가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뭔지 아니?"아빠가 말했다. "'죽다 살았으니 열심히 살아야 한다'. 문방구 아저씨는 그말을 매일 했지. 내가 졸업할 때까지. 아빠는 정말 그말대로 살려고 애를 썼다."
“그러다 네 엄마랑 연애를 하게 되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다른 말을 들었어". "서울대 공원에 벚꽃 구경을 갔을 때였는데, 내 이야기를 듣더니 네 엄마가 이렇게 말했어. '죽다 살았으니 행복하게 살아야죠.' 하고." 엄마한테 그 말을 들은 아빠는 조금 놀랐는데, 그때까지 그 말을 해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기 때문이다.


▼오디오북 풀버전 듣기▼

http://m.podbbang.com/audiobook/channel/?id=1774000

https://audioclip.naver.com/audiobooks/587995A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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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가수의 오디오북도 듣고 기부도하고 1석 2조!

온리원오브 나인 규빈 준지의 목소리로 낭독된 오디오북 듣고 힐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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