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호날두 제치고 통산 6번째 발롱도르 수상

역대 최다수상자로 우뚝 선 그

올 한해 유럽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친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Ballon d'Or).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Lionel Messi)가 2019 발롱도르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개인 통산 6번째의 발롱도르를 품에 안으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를 제치고 역대 최다수상자에 이름을 올리게 된 것. 프랑스 파리 샤틀레 극장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그는 “나에겐 아직 많은 아름다운 시간들이 있다. 시간이 매우 빠르게 가기 때문에 나의 가족과 축구를 즐기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시와 호날두 등과 함께 발롱도르 후보 30명에 포함된 손흥민은 22위에 올라 아시아 선수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디지털 매거진 <eyesmag> 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