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bye Salzburg...

잘츠부르크에서 3일을 보내고 저흰 빈으로 넘어갑니다. 가기전에 할슈타트를 잠깐 들렀다 가려고 가는길에 만난 이쁜 호수마을 장크트 길겐에 들립니다. 이곳은 모차르트의 엄마 안나가 태어나 자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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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치좋고, 운전하기 좋고...

볼프강 호수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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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멀리 알프스가 살짝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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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평화로운 호수 마을이었던 장크트 길겐... 근데 이 한적한 시골마을에서 한국 단체관광객들을 만났답니다 ㅎㅎ. 갠적으로 전 이곳이 할슈타트 보다 낫더라구요.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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