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뎌지기

일단. 알아도 오늘은 미우니 모르는걸로 더 몰라야하나? 속이 탄다. 아는데. 비수같이 깊히 박히는 단어 한마디에 왜이리 가슴에 답답한 상처를 내듯 터질듯 아려오는 걸까 늦어서 또 늦어버린 나라서? 이젠 보이지 않는 너님 놓아야 하는걸까 너님 걸어가는 길에 내 바램들이 바랜 길에 내 욕심이 과했는지 왜이리 속상한지 이것마저 무뎌져야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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