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de l'Europe

슈테판 대성당과 광장 구경하다 저녁 먹으러 갔던 Cafe de l'Europe.

멀리서봐도 손님들이 꽉차 보이네요...

역사가 60년이 넘었네요...

역시 사진이 나와있음 고르기가 쉽죠잉...

저녁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노천카페에서 한잔^^

음식도 맛나네요... 서빙하는 직원들이 모두 꽃미남들... 팁도 기분나쁘지 않게 애교로 요구섞어 받아가네요 ㅎ

날이 쌀쌀해서 아이스크림은 패스... 아이스크림 맛집이라고 하더라구요. 여기 가게 안에도 손님들로 꽉차 있네요. 아, 근데 여기도 실내흡연이네요. 야외도 실내도 흡연가능이라 비흡연자인 저는 힘드네요 ㅋ

presentation

자, 이제 숙소로 갑니다. 주차문제랑 여러가지 감안해서 빈 숙소도 외곽으로 잡았답니다 ㅎ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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