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 '계승'을 옛날 배움책에서는 어떻게?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우리한글박물관 #김상석 #터박이말 #토박이말 #참우리말 #순우리말 #고유어 #쉬운말 #우리말 #쉬운배움책 #쉬운교과서


[옛배움책에서 캐낸 토박이말]113 벌판 물려받다 받아들이다 자라나다 더불다


오늘은 4284해(1951년) 펴낸 ‘우리나라의 발달 6-1’의 53, 54쪽에서 캐낸 토박이말을 보여드립니다.


http://samstory.coolschool.co.kr/zone/story/tobagimal/streams/61503


4352해 온겨울달 열하루 삿날 (2019년 12월 11일 수요일)

토박이말바라기 이창수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순우리말 모음2 반응이 좋아서 한번더 올려요^^
acb3114
150
179
8
공감능력 기르는 방법(ft.빙의 기법)
kungfu1
2
3
0
짤줍_457.jpg
goodmorningman
226
47
109
성공하는 사람에겐 4명이 존재한다!
Marblerstory
9
5
0
여자들이 결혼해도, 안 해도 계속 잔소리 듣는 이유
bookbanggu
11
8
0
날은 쌀쌀한데 식은땀 뻘뻘? 응급실로 직행하세요
newsway
8
4
0
참 좋은 당신 그대있어 더 좋은 하루
egmind
4
1
0
방학 때 성적 올리는 아이와 못 올리는 아이의 결정적 차이
bookbanggu
13
21
1
내가 세운 계획 중에 80%는 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bookbanggu
11
22
0
[감성구절]남을 보지 말고 나를 보자
FLYBOOK
6
2
0
네가 따스하잖아.
hyunToT
2
2
0
살고 싶어졌어..
hyunToT
3
3
0
인연의 흐름
egmind
4
1
0
★우리말의 유래★ "똥구멍이 찢어지게 가난하다" 요즘은 배 터져 죽을 정도로 먹을 것이 너무 많지만, 예전 각종 수탈에 시달린 우리 가난한 선조(농민)들은 1960년대까지는 춘궁기(보릿고개)가 되면 먹을 것이 없어 초근목피로 연명했는데, 특히 솔잎이나 소나무 속껍질을 벗겨 먹었습니다. 소나무 속껍질을 빻아 물에 담그면 하얀 섬유질이 나오는데, 이 것을 벗겨 빻아 물을 통과시키면 분말이 침전됩니다. 이 분말을 보리, 밀가루 등과 섞어 밥을 하거나 채소에 묻혀 파전처럼 만들어 먹었다고 합니다. 이 섬유질은 배고픔의 고통은 없애줬지만 소화가 되지 않아 대장에서 말라붙었고, 대변이 밤알처럼 단단하게 굳어 항문으로 나오지 못했으며, 똥을 눌 때마다 항문을 찢어지게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가난 중에서도 최고의 가난을 표현할 때 "똥구멍이 찢어지도록 가난하다"는 말을 씁니다.
bangkoobbong
36
14
3
#193
lovelyyull
2
0
0
새로운 시선을 가질 수 있는 책5
FLYBOOK
16
28
1
당신
Hoyeon833
3
1
0
이별
foryoupoem
7
2
0
양육비 안 낸 母도 있는데…왜 '배드파더스' 일까
nocutnews
3
0
0
한강뷰보다 좋다는 퇴근뷰
jamjaeryuk
22
1
4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