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들어봤지만 언제봐도 새로운 무서운이야기●•▽•●

<첫번째 이야기>

어느날 자는데 가위에 눌려서

눈을 떠보니 천장에 이상한 하얀게 계속 아른거렸다.

점차 시간이 지날수록 형태가 뚜렷해졌고

이윽고 그 형태는 얼굴모양으로 일그러졌다.

얼굴은 매우 화가났듯 보였고 나는 밤새

가위에 눌려서 그 얼굴을 보아야했다.

그렇게 새벽이 밝아올쯤 가위에 풀릴수 있었고

나는 그저 피곤해서 가위에 시달렸나 싶었다.

그러나 몇주뒤에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되었다.

윗층에 사시는 할머니가 돌아가셨는데 항상 자신이 죽을것이라고 이웃들에게 말하고 사셨다고 한다.

그래서 그할머니는 자신의 집에 관까지 두었는데.

그러던 어느날 할머니가 갑자기 심작발작이 일어나셔서 방에있는 관에 눕혀놨는데 글쎄 손자가 대충 옮기고 집에간다고 글쎄 할머니의 관을 실수로 거꾸로 방에 옮겨놓았다고 하는 것이다.


근데 그 방이..내방 바로 위였고


<두번째이야기>

중요한 시험을 앞둔 한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그시험이 매우 중요했지만 자신이 없었다.

그렇게 밤새 벼락치기를 하던 남자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용하다는 점쟁이한테 가서 부적이라도 쓰려고 했다. 근데 점집에 들어가자마자 점쟁이가 말했다.

"시험 때문에 왔지? 저녁 10시 ○○역 공중화장실 2번째칸."

"..네?"

"거따가 고양이 머릴 던져. 그러면 너 시험 잘치게 해드릴께."

자세히 보니 점쟁이는 매우 수척했고 눈동자에는 초점이 없었다. 그런 점쟁이가 남자를 보며 웃으며 말했다. 그러나 남자는 다른 방법이 없어 일단 해보기로 했다. 남자가 나가려고 문을 연 순간에

"절때!!!! 절때 불켜지마!!!!!"

점쟁이가 남자의 뒤에 소리쳤다.

그렇게 남자는 길고양이를 잡아 점쟁이의 말대로

○○역 공중화장실 2칸에 던졌고

그후 그는 시험을 보게되었다. 남자는 망했다고 생각하며 문제를 다찍게되었다.

그런데 예상밖으로 시험은 만점을 맞게 되었고 그남자는 좋은 학교에 갈수 있게 되었다.


그후 몇년뒤에 그 남자는 또 한번 중요한 시험이 생겼고 다시 그 점쟁이에게 찾아갔다.

점쟁이는 몇년전보다 더욱 수척해져 있었다.

남자가 입을 떼려하자마자 점쟁이는 이미 알고있다는 듯이 말했다.

"△△공원 남자화장실 1번째 칸에...."

"아..거기에 고양이머리를 던지면 되나요?"

남자는 웃으며 말했다.

그러나 점쟁이의 말은 정말 뜻밖이였다.

점쟁이는..

"아기의 머리를 던져. 용건이 끝났으면 나가!!! 당장!!!!"

그렇게 남자는 아기의 머리를 짧은 시간에 구하려고 많은 곳을 돌아나녔다.그렇게 남자는 아기 머리를 구했고 약속장소에 갔다

그렇게 던지려는 순간 화장실 불 스위치를 건드려 불이 켜졌고


그안에는 점쟁이가 입을 쩌억 벌리고 있었다


우리 친해져요오💕( ・ิ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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