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감격시대’, 상하이에서 온 그대 김현중은 떡잎부터 달랐다

1936년 만주에서 신정태(김현중)는 사람들의 돈 내기가 걸린 투전판에서 싸움으로 생활을 이어갔고, 의문의 남자 왕백산(정호빈)으로부터 자신의 아버지가 중국 북망산에서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배에 몸을 실었다. 상하이로 향하는 배에서 그는 8년 전(1928년) 신의주에서 지내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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