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 이연희 고성희 하연주, 뜨거운 경쟁이 시작됐다

MBC 수목 드라마 ‘미스코리아’의 오지영(이연희)과 강력한 라이벌 김재희(고성희), 그리고 오지영과 함께 공동 ‘미(美)’로 본선에 극적 진출한 신선영(하연주)이 같은 드레스를 입고 있는 장면이 공개됐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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