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가 2019년 마지막 밤 보신각 ‘제야의 종’을 울린다

방탄소년단을 제치고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

올해 최고의 스타 ‘펭수’가 2019년 마지막 밤 보신각 ‘제야의 종’을 울린다. 서울시는 어제 보신각 '제야의 종'을 33번 치게 될 시민 대표로 펭수를 포함한 11명을 발표했다. 시민 대표에는 장애인 권익 보호에 힘쓴 김동현 변호사, 범죄심리학자로 영국 BBC가 선정한 ‘100인의 여성’에 이름을 올린 이수정 경기대 교수, 5·18민주화운동을 알리는 데 앞장선 이철우 5·18기념재단 이사장 등이 함께하며, 펭수는 보신각 타종에 사람이 아닌 캐릭터가 등장한 최초의 인물로 선정됐다. 이들은 모두 서울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시민들로부터 추천받은 인물이다. 이 중 펭수는 글로벌 인기를 자랑하는 방탄소년단까지 제치고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았다고 서울시는 전했다. 내년에도 계속될 펭수의 다양한 행보를 기대해보며, 보신각에 나타난 펭수의 모습을 모두 함께 포착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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