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일에는 요령이 있다.


누구를 대하든

자신이 아랫사람이 되는 것이다.


그러면 저절로 자세가 겸손해지고,


이로써 상대에게

좋은 인상을 안겨준다.


그리고 상대는 마음을 연다.








- 괴테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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