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ade Fire - Wake Up (Coachella 2011)

어제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를 봤다... 영화를 보고 나도 많은 생각을 했다. 나도 가끔이 아니라 자주 상상을 한다 나에겐 번듯한 직장이 있고 사랑하는 여인이 있고 날 닮은 아들, 부인을 닮은 딸 부모님은 여전히 건강하고 음악을 들으러 공연에 페스티벌에 가고 눈을 좋아해서 북유럽도 여행하고 좋은 차를 타고 다니고 가끔은 부인이랑 싸우겠지만 빨리 화해를 하고 지난 일들을 회상할 때 안 좋은일도 웃어넘기고 이런저런 일들을 상상한다... 나 또한 영화 속 주인공 처럼 이러한 상상들을 현실로 바꾸어 나가고 싶다... 어떤 사람들은 불가능하다고 하겠지만 그래도 나의 상상을 현실로 이루고 싶다.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다... 불가능한 것이 있다면 내가 불가능하다고 정했기때문에 불가능하겠지... 어제 영화 속 찌질한 주인공이 새로운 여정, 즉 그린란드로 떠날 때 Arcade fire의 Wake up이 나왔다. 나도 안 좋은 일, 두려운 일들이 많지만 새롭게 새로운 여정을 시작해야겠다. 오늘 밤 이 노래를 들으면 맘을 다잡아야지... 아! 그리고 올해 안산밸리에 꼬옥꼬옥 Arcade fire가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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