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디자이너 유니 안, 1년 만에 메종 키츠네를 떠난다

1월 16일, 그녀의 마지막 컬렉션이 공개된다.

작년 2월, 메종 키츠네(Maison Kitsuné)에 새롭게 합류한 디자이너 유니 안(Yuni Ahn). 브랜드의 첫 공식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한국인으로 화제를 모았던 그녀가 1년 만에 갑작스레 결별 소식을 전했다. 2018년 12월부터 함께하기 시작해 총 3개의 시즌을 디자인했으나, 이 중 나머지 컬렉션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상태. 메종 키츠네는 유니 안이 브랜드를 떠나는 이유에 대해 상호 합의에 의한 작별이라고만 밝혔으며, 재직하는 동안 그녀가 보여준 열정과 공로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재학 시절, 스텔라 매카트니(Stella McCartney)에서 경력을 쌓기 시작한 후 끌로에(Chloe), 셀린느(Celine), 미우미우(MIU MIU)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경험을 했던 그녀. 현재 유니 안의 뒤를 이을 사람은 아직 공표되지 않았으나, 이미 브랜드 팀의 일원이며 이번 달 말 파리 패션 위크 후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시작될 그녀의 새로운 행보를 응원해보며, 오는 1월 16일 공개될 파리 패션위크에서 유니 안의 마지막 컬렉션을 기대해보자.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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