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안녕요. 나의 어린왕자님?

살을 베이고 가는 추운겨울 몹시도 추웠던 그 날에 들여다 보고싶지 않았던 두려워 외면했던 진실과 마주하던 그날이 찾아왔던 걸까요? 피하고 싶었지만 더이상 어디로도 어느길도 도망갈 곳도 도망갈 수도 그리고 잠시 숨고르다 용기내 담담히 아픔을 받아들여 들여다본 그곳에 나에게 보낸 많은 수많은 애정어린 사랑과 수 많은 밤 밤. 그리고 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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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 않게 그밤들 안아줄 수 있게 당신앞에서 이쁜미소 지을 수 있게 나 좀.. 아니 과하게 욕심이 냈던걸까요?? 오늘은. 달려가 당신 품에 안겨 부비부비. 당신 그리웠다고 당신 눈 바라보며 철없이 철없더라도 당신이 하루종일 너무 그립더라 모. 항상 시시때때로 그르긴핸데요.. 오늘은 더더욱 앙탈부리며 음.. 총총이 오빠품 너무 그리웠노라 안아주세요 안아달라구 때쓰구 싶었찌효 잘참았으니까 담엔 오구오구 쓰담쓰담 숨도 못쉬게 해주야 해욧 아르띠~>.< 옵빠 오빠빵. 안아프고 잘이띠? 보고싶옹 보고싶디옹 이불킥해디 말그 잘쟈요 사랑해.

소소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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