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는 휘닉스 평창 스노우파크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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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100명 한정 현장 접수

반스(Vans)의 글로벌 스노보드 콘테스트 ‘하이-스탠다드 시리즈(Hi-Standard Series)’가 1월 18일에 개최된다.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는 미국, 캐나다, 중국 그리고 한국까지 전 세계에 걸쳐 매년 열리는 오픈-잼(Open Jam) 방식의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콘테스트. 나이, 실력,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대회에서 720도를 초과하는 스핀은 허용되지 않고 참가자는 오직 창의적인 라이딩 스타일만을 놓고 평가를 받는다. 각 지역에서 MVP를 차지한 라이더에게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미국 브라이튼 리조트(Brighton Resort)에서 열리게 될 최종 결선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20년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의 개최지는 휘닉스 평창 스노우파크. 다양한 실력의 참가자들이 즐길 수 있도록 레일(Rail), 박스(Box) 그리고 키커(Kicker) 등 여러 기물로 구성될 예정. 독창적인 기술을 시도한 라이더에게 즉시 현금을 지급하는 ‘트릭 포 캐시(Trick for Cash)’, 가장 멋진 기술을 가리는 ‘반 도렌 베스트 트릭(Van doren best Trick)’, 홍대 라이즈 호텔(RYSE Hotel)의 숙박권이 걸린 ‘라이즈 잼(RYSE Jam)’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께 꾸려진다. 시상은 베스트 트릭(Best Trick)과 가장 많이 성장한 라이더에게 주어지는 딜런 오조 어워드(Dillon Ojo Award), 가장 멋지게 넘어진 라이더에게는 워스트 베일(Worst Bail) 그리고 대회에서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준 라이더에게 주어지는 MVP로 나눠서 진행된다.


특히,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는 세계적인 실력을 갖춘 글로벌 스노우팀 라이더의 퍼포먼스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멋진 기회도 제공한다. 올해 한국에서 진행되는 반스 하이-스탠다드 시리즈 이벤트를 기념하기 위해 반스 글로벌 스노우팀 라이더가 직접 한국을 찾는다. 독특한 패션 감각과 창의적인 라이딩으로 우리에게 ‘융 돌리(Yung Doli)’라는 별칭으로 잘 알려진 루카스 보메(Lucas Baume)가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번 국내 이벤트에 참석하며, 마찬가지로 함께 한국을 찾아올 반스 글로벌 스노우팀이자 융 돌리 크루 지안 써러(Gian Sutter)와 함께 이벤트에 참여해 로컬 라이더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사전 등록 없이 오직 선착순 100명 한정 현장 접수로만 진행되며, 참가자에게는 점심 식사 그리고 다양한 상품이 제공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디지털 매거진 <eyesma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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