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임


사람이 다 같을 수 없지만


자신의 추함과

욕망이 보일까


감출려 하는 것은

견디기 어려운 역겨운


거리로 너와 나

사이에 벽으로 가려진다.


정말 싫은데

이런 기분.. 별로 유쾌하지도


느끼고 싶지 않은 감정..


토할것 같은 더러운

인간의 모습을 느끼고 말았다.


이 감정 느낌을

어떻게 표현을 할지..

스쳐가는 인연이란 행복에서 살고싶다. 행복하다.. 사랑스럽다.. 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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