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뒤에 자주 호칭을 붙여라.


'안녕하세요' 보다는 '안녕하세요, 선생님'이 좋고,

'잘 가'보다는 '잘 가, 상철아'가 좋다.


호칭은 상대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의 존재를 존중하지 않고

자신이 존중 받기를 바랄 순 없다








-육상효-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Follow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고달프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고, 외롭지 않은 인생이 어디 있더냐. 자기 인생은 자기 혼자서 갈 뿐이다. 남이 가르쳐 주는 건 그 사람이 겪은 과거일 뿐이고, 내가 해야 할 일은 혼자서 겪어 나아가야 하는 나의 미래다. -조정래, <정글만리> 
plus68
15
5
0
* 그저 자유롭기로 했다 * 나는 왜 애쓰지 않아도 될 일에 온 마음을 썼을까. 정작 마음을 쓰고 애써야 할 곳은 따로 있었는데. 그렇게 애써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간 적이 얼마나 되었던가. 그리 많지 않다. 특히 내가 아닌 타인을 위해  애쓸 때면 더더욱 그랬다. 상대를 배려하면 할수록 나를 내어놓으면 놓을수록 그저 내가 해야 할 일을 했다고 받아들일 뿐이었다.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말로 그들은 나를 이용해 편히 생활하고자 했다. 일을 잘하는 사람이 더 하는 게 당연하다는 게 세상의 태도였다. 나 자신은 또 어땠나. 완벽해지려면 애쓸수록 스스로를 더 궁지로 몰아세웠다. 착해지려 애썼지만 돌아오는 건 상처뿐이었다.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 노력한 만큼 나에게 먼저 좋은 사람이 되었어야 했다. 애쓸 만큼 가치 있는 일이 아니라면 애쓰지 말았어야 했다. 이제 더 이상 애쓰지 않기로 했다. 그저 자유롭기로 했다. ―전승환,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中
plus68
11
5
0
다른 사람을 바꾸려면 스스로 먼저 바뀌어야 한다. 이 세상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한 가지 때문이다. 서로가 서로를 변화시키려고만 할 뿐 자신은 변화하려고 들지 않기 때문이다. -토마스 아담스- 
plus68
11
2
1
침묵이라는 것은 내가 행할 때는 가장 신중한 방패지만, 타자가 행할 때는 가장 뾰족한 창일 수 있다. 나의 침묵은 방패처럼 나를 보호해주지만, 너의 침묵은 뾰족한 창처럼 나를 찌를 수 있다. -김소연, <시옷의 세계>
plus68
6
4
0
맹꽁이나 개구리는 밤낮을 가리지 않고 혀가 닳도록 울고, 파리는 밤 낮을 가리지 않고 윙윙거린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 소리를 귀찮게 생각하며 귀 기울여 듣지 않는다.  그러나 새벽의 닭을 보게나. 시간 맞추어 몇 번 울면 천하 사람들이 그 소리를 듣고서 반가와 하면서 잠에서 깨어나 하루의 설계를 하지 않든가. 말이 많은 것이 어찌 유익하겠는가. 말을 맞게 하는 것이 중요하지.  -묵자-
plus68
6
5
5
사람들은 말한다.  그 때 참았더라면, 그 때 잘 했더라면 그 때 알았더라면, 그 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 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 때만을 찾는다.  -이규경, <온 가족이 읽는 짧은 동화 긴 생각>
plus68
2
3
0
비가와도 가야 할 곳이 있는 새는 하늘을 날고 눈이 쌓여도 가야 할 곳이 있는 사슴은 산을 오른다. 길이 멀어도 가야 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길이 막혀도 가야 할 곳이 있는 연어는 물결을 거슬러 오른다. 인생이란 작은 배 그대, 가야 할 곳이 있다면 태풍이 불어도 거친 바다로 나아가라 . -양광모, <한번은 시처럼 살아야 한다>
plus68
5
6
0
발을 밟히면 인격이 드러나고 손해를 보면 성품이 드러나고 거절을 당하면 의도가 드러납니다. -조정민-
plus68
12
6
0
지켜야 할 선이 있고 넘어야 할 선이 있습니다. 지켜야 하는 선은 양심이고 넘어야 할 선은 한계입니다. 지금 내 앞에 두 개의 선이 있습니다. 어느 선을 지키고 어느 선을 넘겠습니까? -<건강한 영혼을 위한 70가지 이야기>
plus68
9
6
1
상대방이 나와 얼마나 잘 맞느냐 보다는,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느냐가 중요한거다. 한 번에 쫙 펼쳐지는 우산도 햇볕이 쨍쨍한 날에는 소용이 없다. 비가 쏟아져 내릴 때, 그럴때 내 옆에 있는 찢어진 우산이 더 소중한 거니까 -양방언, 바람의 약속-
plus68
8
4
0
남을 돕는다고 하면  보통 자신을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남을 도울 때 가장 덕을 보는 것은  자기 자신이고,  최고의 행복을 얻는 것도 자기 자신이다.  그러므로 행복한 삶으로 가는 최선의 길은  남을 돕는 것이다.  이것이 진정한 지혜다. -달라이 라마-
plus68
12
6
1
내가 만일 내 인생의 전환기를 느낀다면  그것은 내가 얻은 바에 의해서가 아니라  내가 잃은 그 무엇 때문이다. -알베르 까뮈- 
plus68
9
5
0
인생이란 다듬기 나름이다. 보보시도량(步步是道場), 이것이 인생이다. 나는 가끔 이 말을 되새겨 본다. 사람은 늙어서 죽는 것이 아니다. 한 걸음 한 걸음 길을 닦고 스스로 닦아 나가기를 멈출 때 죽음이 시작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 생각을 뒤집으면 인생이 즐겁다
plus68
3
3
0
★ 부드러움과 단단함의 지혜 ★    임종을 앞둔 스승이 마지막 가르침을 주기 위해 제자인 노자(老子)를 불렀습니다. 스승은 자신의 입을 벌려 노자에게 보여주며 물었습니다.    "내 입 안에 무엇이 보이느냐." "혀가 보입니다." "이는 보이느냐." "스승님의 이는 다 빠지고 없습니다." "이는 다 빠지고 없는데 혀는 남아 있는 이유를 아느냐." "이는 단단하기 때문에 빠져 버리고 혀는 부드러운 덕분에 오래도록 남아 있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 부드러움이 단단함을 이긴다는 것이 세상사는 지혜이니라. 이제 더 이상 네게 줄 가르침이 없구나."  - 좋은글-
plus68
8
5
0
【좋은 인맥을 구축하는 5가지 방법】 1.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하라. 상대방을 소중히 대하는 마음을 갖는다. 자신의 처지, 형편, 이익 밖에는 안중에 없는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소중한 것을 놓쳐버릴 수 있다. 2. 함부로 부탁하지 말라. 부탁을 가볍게 여기는 사람들은 좋은 사람을 만나면 금세 사람이나 일을 소개시켜 달라든가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서로 신뢰를 쌓기도 전에 쉽게 부탁을 하면 결과적으로 보면 어렵게 만든 인맥을 잃을 수도 있다. 즉, 좋은 인맥을 만들고 싶다면 함부로 부탁하지 말라. 3. 불필요하게 만나거나 전화하지 말라. 특별히 볼일도 없으면서 바쁜 사람(인맥을 맺었으면 하는 사람)에게 만나자고 하는 것은 좋지 않다. 전화를 걸 때도 상대를 배려하지 않고 무작정 붙잡고 잡담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중요한 사람을 만날 때, 전화를 할 때는 반드시 상대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한다. 4. 용건이 끝나면 바로 일어서라. 1시간 정도 만나기로 했더라도 30분 만에 용건이 끝났으면 길게 끌지 말고 일어난다. 용건이 끝난 다음에 하는 잡담도 1~2분 정도면 충분하다. 이렇게 했을 때 상대는 30분을 벌었다고 생각해 다음 약속을 잡을 때도 ‘그 사람이라면 시간 낭비를 하지 않아 좋다’며 당신이 요구하는 만큼의 시간을 내줄 것이다. 5. 떠날 때는 미련 없이 떠나라. 어렵게 받아낸 약속이라도 상대가 15분 이상 늦을 때는 명함 뒷면에 “오늘은 바쁘신 것 같군요.”라는 메모를 남기고 미련 없이 일어선다. 상황을 적절히 판단하기가 쉽지 않지만 대인관계에서 상대에게 끌려 다니는 것은 금물이다. 자신이 매달리기보다 이런 식으로 상대에게 일종의 ‘빚’을 만들어두는 편이 훨씬 현명한 처사이다.
plus68
9
6
0
♠ 사람의 마음 ♠ 구겨진 옷은 다름질하면 되고 찢어진 옷은 꿰매면 되지만 사람의 마음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한 번 마음을 접으면 좀처럼 펼 수 없고 한 번 마음이 찢기면 수선하기 힘들어요    생각 없이 뱉은 말이 사람의 마음을 얼마나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는지 몰라요    말에도 생각이 있어야 하고 숨소리, 눈빛에도 생각이 있어야 합니다    -'이 낯선 마음이 사랑일까' 중-
plus68
10
5
0
겸손이란 자기 자신을 낮추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덜 생각하고 남을 더 생각하는 것이다. 겸손 없이 다른 사람들을 이끌고 격려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 릭 워렌
plus68
8
7
1
★ 베풂의 올바른 방식 ★    좋은 일은 한꺼번에 다 하지 말고 가끔씩 하라. 그리고 남들에게 호의를 베풀 때는 그들이 되갚지 못할 정도로 크게 베풀지 마라.    상대가 부담을 느낄 만큼 한꺼번에 너무 많은 것을 주는 것은 베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을 과시하는 것과 같다.    또 상대가 이를 완전히 알아주기를 바라지 않는 것이 좋다. 분수에 넘치게 베푸는 사람은 주변 사람에게 부담을 안겨주게 되어 있다.    많은 이들이 베풂의 의미를 과잉 해석하고 스스로의 사정을 생각하지 않고 지나치게 베풀다 모든 것을 잃는다. 그럴 때 은혜를 입은 사람들은 부담감 때문에 거리를 두고 마침내는 자신에게 도움을 준 사람을 적으로 보기도 한다.    - 발타자르 그라시안 - 
plus68
6
6
0
어이 없는 것에 의미를 두지 않고 답이 없는 것에 질문을 하지 않고 이유 없는 것에 이유를 찾지 않고 단순하게 살아가기로 했다 복잡하게 생각 해봤자 나만 또 힘들어질 테니까, - 김토끼
plus68
9
4
0
잊어야 할 것과 기억해야 할 것.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었으면, 바로 잊으라.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들었으면, 바로 잊으라. 다른 사람이 험담하는 것을 들었으면, 바로 잊으라. 사소한 일, 심술이나 조롱은 곧 잊어버리라. 다른 사람이 친절을 베풀었으면, 아무리 작은 것이라도 기억하라. 다른 사람을 칭찬할 것이 있으면, 기쁜 마음으로 기억하라. 다른 사람과 약속한 것이 있으면, 나중에라도 꼭 기억하라. 도움 받은 일이 있으면 기억하고, 감사함으로 갚으라. 자신이 가지고 있는 행복을 기억하며, 근심과 고통은 잊어버리고, 용서하고 소망을 가지라. 선한 것을 기억하라. 진실된 것을 기억하라. 그리고 위의 것을 모두 기억하라. 생각하라. 그러면 진정한 기쁨과 당신을 아끼는 이들의 마음을 얻을 것이다.   인생의 최대 역설은 살아서 빠져나오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점이다. The supreme irony of life is that hardly anyone gets out of it alive. 로버트 하인라인
plus68
9
7
0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