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ifler pool & BárkaBorbár

패션 스트리트에서 숙소 근처까지 걸어오다가 이대로 들어가기는 뭐해서 한잔 하고 들어가려구요.

숙소 근처에 뉴욕카페가 있었는데 항상 웨이팅이 있어 밖에서 구경만 했네요 ㅡ..ㅡ

안팎으로 좀 시끌벅적 했지만 여기서 한잔 하기로...

presentation

왜이리 안팎으로 시끌벅적한가 했더니 크로아랑 헝가리 축구경기중이더라구요. 크로아야 원래 강팀이지만 헝가리가 축구를 잘한다는 이야기는 들은적이 없네요...

맥주값이 싸긴 싸네요 ㅎ. 간단하게 한잔씩 하고 나왔어요...

길건너에 조용한 술집이 있더라구요. 한잔더 ㅎ

시간이 늦었는데 안주까지 ok^^

젊은친구들이 바깥에 앉아 이야기를 하다가 폰을 놔두고 갔네요. 직원에게 이야기했더니 고맙다고 하네요. 꼭 찾아가거라 친구...

숙소로 돌아와서 한잔 더하고 잡니다. 시간이 제법 됐네요...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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