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야 할 선이 있고

넘어야 할 선이 있습니다.


지켜야 하는 선은 양심이고 넘어야 할 선은 한계입니다.


지금 내 앞에 두 개의 선이 있습니다.

어느 선을 지키고


어느 선을 넘겠습니까?











-<건강한 영혼을 위한 70가지 이야기>

가짐보다 쓰임을 쓰일수록 내 삶이 더 꽃필 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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