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환적인 디스토피아, Hayden Williams

디지털 아티스트 Hayden Williams가 생각하는 '잔인한 디스토피아'는 몽환적인 상상력으로 가득 채워 집니다. 실제로 벌어진다면 처절한 순간들이 오히려 너무 일상적이라 아름답게 느껴지기까지 하는 '수중 세계'. 같이 보시죠.

이 프로젝트는 사실 베니스에서 영감을 받았다고 해요.

도시가 범람했을 때의 대응 방식과 회복력에 큰 감명을 받고,

기후 변화 회의론자들에게 메시지를 던지기 위해 이런 프로젝트를 기획했다고.

재밌는 것과 귀여운 것, 그리고 예쁜 것들을 좋아하는 평범한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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