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마지막까지 함께하며

너를 나로 가득히 채우고 싶었지만

그게 참 쉽지가 않더라


네게 매일 밤 이야기하고 싶었는데

조금 피곤했나봐

어쩔줄 몰라 새하얀 내 머릿속처럼,

네 안의 내 흔적도 점점 비어가는구나

29세, 풍류를 따라 나도 넘실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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