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숱이 풍성하고 싶었던 유럽의 역사

[출처 - 에펨코리아]


이름으로 풍성할 수 있었으면 나도 당장 이빽빽숱같은 걸로 개명했지



진지 좀 먹고 원본의 댓글에 따르면...

카이사르의 어원에 대한 여러 가설 중 하나임. 주로 정적들이 머머리인 시저를 조롱할 때 이용했다고 함. 카이사르 본인은 무어어로 코끼리를 뜻하는 caesai 에서 왔다고 주장했음. 조상이 카르타고와의 전쟁에서 코끼리를 죽였기 때문이라고.

그리고 가장 신빙성 있는 가설로는 2세기경 로마 문법학자인 페스터스가 주장한 창공의 색이란 의미인 caesiis 단어에서 왔다는 설. 아마 조상의 눈색이 푸른색이라 그랬을 거란 얘긴데, 재밌게도 카이사르의 라이벌인 술라가 푸른눈인 반면 시저는 검은색이었다고 함.

또는 자르다란 뜻의 caesus(cut)에서 왔다는 설도 유명함. 흔히 말하는 제왕절개의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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