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산로드 다녀왔어요...

새해 첫날이네요. 오늘은 조식먹고 수영장에서 좀 놀려구요...

수영장을 딸이 독점하고 있네요. 그 이유는 물이 너~~무 차갑. 저도 들어갔다가 금방 나왔답니다 ㅋ. 26층이라 그런지 바람도 꽤 불어서 물이 더 차갑게 느껴졌어요...

이러고 책읽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제이와 데이지랍니다... 호텔 로비부터 곳곳에서 보인답니다...

맥주랑 먹을거 좀 시켜먹었습니다...

그랩타고 카오산로드 왔어요...

방콕에 온 관광객이 여기 다 모인 느낌이네요 ㅎ

악어다...

모두 한잔씩...

여기서 다들 한까뜨씩 찍더라구요...

첫 발마사지... 아들은 안받는다네요...

더원 스트릿바... 여기가 젤 핫한거 같더라구요...

주문한게 많았는데 직원이 메모도 하지않더니 결국엔 아들이 시킨 음식을 빠트렸어요 ㅡ.,ㅡ

presentation

카오산로드 주변은 새해 첫날이라 문을 닫은 곳이 많더라구요...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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