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만에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그림, 구스타프 클림트의 <여인의 초상>

현재 가치 773억 원?

‘아르누보의 대가’ 구스타프 클림트(Gustav Klimt)가 1917년에 완성한 대표작 <여인의 초상>. 지난 1997년 이탈리아 리치 오디 미술관에서 홀연히 사라졌던 <여인의 초상>이 도난당한 지 23년 만에 해당 미술관 외벽에서 발견됐다.미술관에서 근무하던 한 정원사가 건물 벽을 덮은 담쟁이덩굴을 제거하다 사각형 모양의 작은 금속 재질의 문을 목격했고, 검은 쓰레기봉투에 담긴 이 작품을 찾아낸 것. 정밀 감식 결과 해당 그림은 진품으로 드러났으며, 미술계에선 시가로 한화 773억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다만, 누가 어떤 의도로 이 그림을 훔쳐 갔는지 그림이 미술관의 외벽 속에 감춰진 배경이 무엇인지 등 여러 의문은 미스터리로 남겨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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