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와 쥬얼리의 오묘한 만남 - 'Alexandra Bruel'

파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래픽 디자인 전공을 가지고 있는 아티스트 Alexandra Bruel. 몇년전부터 클레이(Clay)를 갖고 여러 실험을 하다 정말 멋진 클레이 아트 디자인을 만들어냈습니다. 예전에 심심해서 저도 고무찰흙을 가지고 동물들을 만들곤 했었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어렵더라구요. Alexandra의 작품중에서 대중에게 제일 많이 알려져있는 작품들은 제가 올려논 이미지 1번부터 5번. 팝아트와 쥬얼리의 만남. 안 어울리는거 같으면서 묘하게 참으로도 잘 어울리네요 . Vogue 2012년에 실린적이 있어요. 필름 디렉터 Eric Beaupre과 같이 클레이메이션 (Claymation) 스탑모션도 만들었어요 (맨마지막 10번째 보시면 볼수 있어요) --- 위 글은 제가 직접 이곳저곳 조사하면서 쓴 글이며 외부로 글을 퍼가실 경우, 출처를 꼭 이렇게 남겨주세요. (출처: vingle.net/rachelykim , 원본 이미지 출처: (http://www.handsomefrank.com/illustrators/alexandra-bruel/)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