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방쿵 & 무에타이 사원

매끌렁 철길시장 구경하고 다시 이동...

가이드 아저씨 이름이 만세이... 한국어가 능통하지는 않았지만 나름 열심히 설명하려고 노력은 하시던데 본인 스스로 한국어가 넘 어렵다고 ㅡ..ㅡ 영어로 설명해주시는 여성 가이드분 설명이 훨 듣고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ㅋ

머 미니어처 박물관인가 했네요...

알고보니 여긴 무에타이 사원... 그리고 그옆은 왓 방쿵...

이분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약수였나 차였나... 암튼 그런거랑 관련돼있는 분이었는데... 차였나보다... 그옆에 차를 마시게 돼있었으니...

보리수가 신전을 지켜줬다고... 근데 아저씨 무에타이 사원에서 파견 나오셨나요...

오래전 태국 어느 왕국의 공주라고 하는데 마네킹이 ㅡ.,ㅡ

저희 여기서 체험을 한가지 했는데 금색종이를 저 부처님한테 붙이는겁니다. 전, 부처님 등에다 붙였습니다. 가이드님이 그냥 나눠줌...

저 화살같은데 꽂혀있는게 20바트 지폐랍니다...

이 건물 다시봐도 신기하기는 하더라구요... 무에타이 사원과 왓 방쿵은 살짝 지나가는 코스처럼 느껴졌어요... 시간때우기용이랄까 ㅎ. 담 코스가 암파와 수상시장이랑 반딧불이 보러가는 타임이거든요 ㅎ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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