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 중국 개봉 불발에 쿠엔틴 타란티노가 입을 열다

분분한 업계 반응

쿠엔틴 타란티노(Quentin Tarantino)가 미국 엔터테인먼트 매체 데드라인(Deadline)과 인터뷰에서 중국이 지난해 그의 신작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개봉을 끝내 거부한 데에 유감을 표했다. 등장인물인 중국의 영웅 이소룡(Bruce Lee)을 둘러싼 논란이 촉진제가 된 영화 개봉 불발. 지난해 8월, 이소룡의 딸 섀넌 리(Shannon Lee)는 영화 속 이소룡이 졸렬하고 우스꽝스러운 인물로 묘사됐다며 비판한 바 있으며, 결국 중국국가전영국은 해당 입장을 받아들여 제작진에 캐릭터 수정을 요구했다. 그러나 쿠엔틴 타란티노가 이를 거부하며 끝내 상영이 금지된 것. 그는 ‘영화 제작에는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 국가가 나서서 내용을 수정하라고 해도 일일이 응할 수는 없다’며 못을 박았다. 업계의 반응은 분분한 가운데, 쿠엔틴 타란티노는 지난 5일 77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Golden Globes Awards)에서 각축전을 벌였던 <기생충>의 봉준호 감독을 제치고 각본상을 수상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
패션, 뷰티, 라이프 스타일 디지털 매거진 <eyesmag> 입니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