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쁘라깨우 & 왕궁

오늘도 그랩타고 왓 쁘라깨우랑 왕궁보러 왔어요.

기사님께서 여기에 내려주셨는데 관광객들이 들어가는 입구가 따로 있었어요. 여긴 태국인들만 드나들수 있는듯요. 입장료 없이 말이죠 ㅎ

땡볕을 피해 담벼락을 따라 걸어가니 관광객 전용 입구가 나오더라구요. 중국 단체관광객들이 줄서 있는게 보이면 거기가 관광객 전용 입굽니다 ㅋ

이곳에서 사진 많이들 찍으시더라구요. 티켓은 좀더 안쪽으로...

키가 120cm가 안되는 딸을 제외하고 모두 500바트씩^^ 입장료가 좀 비싸긴 하죠. 그래도 볼만 합니다.

아, 왓 쁘라깨우는 정말이지 화려하다 화려하다 그리고 뜨겁다 뜨겁다는 말만 연발 ㅋ. 구경하는 사람들 반, 그늘을 찾아 쉬는 사람들 반이었어요^^ 햐, 근데 정말이지 감탄사가 연발되더라구요...

ㅋ 그에 비해 왕궁은 소소였어요. 우린 이미 왓 쁘라깨우에 압도당했걸라요^^

에콘 나오는 카페에서 좀 쉬어줍니다. 여기서 좀 쉬다가 근처 왓포 구경하러 또 이동해야 되서요 ㅎ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