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포

왓 쁘라깨우랑 왕궁 구경하면서 지친 몸을 에콘 나오는 카페에서 좀 달래고 나왔지만 왕궁에서 왓 포까지 걸었더니 다시 지치네요 ㅋ. 거리는 얼마 안되는데 더워서 말이죠.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동시에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사원인 왓 포. 전통 타이 마사지의 탄생지로도 알려져 있죠... 여긴 티켓을 구입하면 생수 교환권을 주니 버리지 마세요 ㅎ

왓 포에 와서 꼭 봐야죠 와불상. 어마어마 하네요^^

앗 두리안 헤어 스탈...

아들이 파노라마로 찍으니 겨우 다 나오시네...

와불 발바닥엔 자개로 108번뇌를 상징하는 그림을 그려놨어요.

아들이랑 딸이 20바트를 동전으로 교환해 통에 넣으면서 소원을 빌고 있어요. 근데 둘다 소원을 깜박했다네요 ㅋ

presentation

신발 벗고 들어가서 잠시 앉아 있었습니다.

왕궁엔 반바지가 허용이 안돼 딸랏롯파이 가서 산 코끼리바지... 아빠가 사진 찍는다고 뒷모습만 보여주는 중1...

왓 포도 참 화려했어요. 숙소로 돌아가려고 그랩을 잡으려고 하는데 차들이 잡히질 않네요. 날도 더운데 말이죠. 혹시나하고 정차해있는 택시기사에게 요금을 물어보니 300바트를 달라네요. 그러다 극적으로 그랩을 잡았는데 숙소까지 150바트 나오더라구요. 당근 기사님한테 팁까지 드렸습니다...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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