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2013년 제거한 악성광고만 3억 5천만건”

구글이 1월 17일(현지시간) 자사의 지난해 악성 광고 제거에 관한 보고서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 2013년 구글이 광고 시스템에서 삭제한 악성 광고는 3억 5,000만 건이 넘는다. 2012년 2억 2,000만 건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구글은 악성 광고 증가가 최근 몇 년 사이 계속 되고 있다면서 온라인 광고가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데다 이에 따라 광고 감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한 게 삭제 건수 증가의 이유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구글은 짝퉁 판매를 한 광고주 1만 4,000건을 내렸다. 애드워즈(AdWords)를 이용한 짝퉁 판매는 2012년보다 82% 감소했다. 광고 프로그램인 애드센스(AdSense)에도 지난해 20만 건이 넘는 사이트가 악성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랐으며 25만 건 이상이 계정 정책 위반으로 삭제됐다. 이 가운데 5,000개 계정은 저작권 정책 위반이다. 이는 지난 2012년보다 25% 늘어난 것이다. 관련 내용 원문은 이곳(http://adwords.blogspot.kr/2014/01/busting-bad-advertising-practices-2013.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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