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마카멧 다이너

드디어 방콕에서의 마지막날이 밝았습니다...

왠일로 안개가... 마지막 조식을 먹고 근처에 아로마제품 쇼핑을 나갑니다.

엠포리움 뒷편에 있는데 입구가 눈에 잘 띄지는 않네요.

숲속의 정원 느낌인데요. 시크릿월드라고 괜히 써놓은게 아닌듯요.

이쁘죠? 저흰 아로마제품 사러왔지만 식사도 많이 하러 오시는듯... 특히 젊은 한국인들이 많이 오시더라구요.

아로마제품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개미지옥이라고 하더라구요 ㅋ

정말 이 샵은 말그대로 시크릿월드 같았습니다...

언제부턴가 홀애비 냄새 풀풀 풍기는 아들을 위해 향이 강한 아이들로 몇개 준비했습니다. 근데 정작 아들은 싫어해서 제가 아들이 없을때 마구마구 뿌려놓습니다^^ 그러고보니 요즘은 제가 더 애용하고 있는것 같아요 ㅎ

사람은 남과 더불어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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