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두 부부의 반전이 시작된다.

이혼일까, 재결합일까. 또는 이별일까 결혼일까. 중반을 넘어선 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연출 최영훈 극본 하명희)가 반전을 준비중이다. 30~40대 부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사랑과 결혼, 불륜에 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말 한마디’는 최근 꾸준한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순항중이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5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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