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eyes, ‘수상한 그녀’ 심은경만으로도 vs 심은경만으로는

아들 자랑이 유일한 낙인 ‘욕쟁이 할매’ 오말순(나문희). 고생스레 자식을 길렀지만, 나이 든 지금은 짐스러운 존재다. 어느 날 자신을 요양원으로 보내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방황하던 말순은 오묘한 불빛에 이끌려 ‘청춘 사진관’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나올 땐 칠십의 할머니가 아닌 이십대 꽃처녀의 몸으로 변해 있다. 칠순의 말순은 스무 살 오두리(심은경)로 새로운 삶을 누리게 된다. 15세 관람가, 22일 개봉. 황성운 : 심은경의 매력을 보는 것만으로도 아깝지 않다. ∥ 관람지수 7 정시우 : 심은경 덕분에 124분을 버티긴 했지만… ∥ 관람지수 5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2795

엔터테인먼트의 모든 것을 빠른 발과 젊은 심장, 현명한 눈으로 담아내는 매거진 텐아시아 http://www.tenasia.co.kr
Follow
4.7 Star App Store Review!
Cpl.dev***uke
The Communities are great you rarely see anyone get in to an argument :)
king***ing
Love Love LOVE
Download

Select Collect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