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뭐 봤어? ‘오마베’, 후발 주자의 부지런함이 필요할 때

임현식은 손주 주환과 함께 이계인의 집을 찾는다. 이계인의 닭장에서 냄새가 난다고 소스라치게 놀라던 주환은 어느새 익숙해져 한층 능숙한 솜씨로 닭분뇨를 치우는데 앞장선다. 주환은 선물 받은 암탉에게 ‘불닭’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함께 마당에서 뛰어놀지만 집에 있던 개 장금이와 베베가 새로 온 닭을 쫓자 닭은 놀라 도망친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5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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