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브라이언트 사망 이후, 제품 리세일 가격 상승 논란

스니커 시장의 어두운 이면

비극적인 헬리콥터 사고로 사망한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 안타까운 죽음에 전 세계가 깊이 애도하는 가운데, 그의 운동화에 대한 관심이 다시금 조명됐다. 현재 나이키(Nike) 웹 스토어에는 코비 브라이언트와 협력해 탄생한 제품이 모두 완판되었으며, 스탁엑스(StockX)와 같은 리세일 시장에서는 해당 모델의 가격이 급등한 것. 본래 200달러에 재판매되던 신발이 갑작스레 1,200달러까지 치솟았으며, 이에 따라 많은 이들이 SNS에 리셀러에게 기회주의적이란 비평과 함께 스니커 문화에 대한 어두운 이면이 드러났다고 언급했다. 결국 스탁엑스는 코비 브라이언트 스니커 가격 인상을 금지했으며, 이번 주 판매된 모든 수익금을 코비 & 바네사 브라이언트 재단에 위탁할 것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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