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스 초콜릿 국내 매장이 모두 철수된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 때문에?

일본 여행 시 필수 구매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던 생 초콜릿 브랜드 로이스(ROYCE)가 오는 3월까지 국내 모든 매장을 철수한다. 이는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일어난 지 7개월 만에 벌어진 일. 로이스 한국법인 로이즈컨펙트코리아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영업종료를 알렸다. 국내 온라인 매장은 내달 18일까지 주문을 마감하며, 오프라인 매장의 경우 내달 15일 압구정, 판교점을 시작으로 3월 중 신세계백화점 5개 매장(강남점, 명동점, 경기점, 동대구점, 센텀시티점), 광화문점, 파르나스몰점이 모두 영업을 종료하고 폐점한다. 더불어, 멤버십 포인트 소멸 고지를 전했으며, 포인트 사용을 원할 경우 3월 31일 21시 이전에 모두 소진해야 한다. 일본을 대표하는 초콜릿 브랜드였던 만큼 불매운동으로 인한 다른 일본계 기업의 향후 움직임이 더욱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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