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적’ 크랭크업, 류승룡 “새로운 모습을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 소감

류승룡의 차기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표적’(가제)이 3개월 간의 촬영을 마치고 지난 1월 16일 크랭크업했다. ‘표적’은 의도치 않은 살인 사건에 휘말린 남자 여훈(류승룡)과 누군가에게 납치된 아내를 구하기 위해 여훈을 돕게 된 레지던트 태준(이진욱)의 위험한 동행을 그린 작품. ‘고사:피의 중간고사’를 연출한 창감독이 프랑스 영화 ‘포인트 블랭크’를 리메이크했다. http://tenasia.hankyung.com/archives/206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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