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이 죽을 때마다 타임머신에 탄 남성

필명 K로 활동하는 작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heybuddycomics)에서 반려동물 웹툰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꼬리스토리도 작가의 만화를 보며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났는데요. 작가의 진짜 매력은 만화 한편 한편에 담겨 있는 깊은 교훈 같습니다.



01. 나에게 타임머신이 있다면

무지개 다리를 건넌 반려견의 비석을 바라보고 있는 남성. 타임머신을 타고 12년 전으로 돌아간다.


남자:


그리고 다시 12년이 흐르고 반려견이 세상을 떠나자 다시 타임머신을 탄다. 


남자:


12년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한다. 어느새 노인이 된 남성.



02. 외계인과 개

외계인:

개:


외계인:

개:


외계인:

개:



03. 요술램프와 지니

지니:

남자:


지니:


남자:



04. 천잰데?

까만 개:

얼룩 개:


갈색 개:

얼룩 개:


(창밖을 바라보며 침묵을 지키는 개들)


갈색 개:

얼룩 개:



05. 바보 같은 거짓말

남자: 

개: 


남자: 



06. 지옥에 간 남자

악마:

남자:


악마:

남자:


(악마가 남자에게 그를 기다리는 개의 영상을 보여준다)


악마:

(개에게 보호자의 빈자리가 그만큼 크다는 의미로 개를 혼자 두지 말라는 교훈)



07. 우리 심심해요

개:

남자:


(서로 인사를 나누는 두 댕댕이)


개들:



마지막에 소개해 드린 만화는 단순히 웃고 넘어갈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반려인들은 자신의 반려견이 외로워하는 것 같다는 이유로 두 번째, 세 번째 반려견을 입양하는 데, 이는 국내 반려동물 전문가 강형욱 씨도 잘못된 행위라며 지적한 바 있습니다.


강형욱 전문가의 말을 인용하자면, 반려견이 외롭다고 새 반려견을 입양하는 건 외로운 반려견을 두 마리로 만드는 것일 뿐입니다. 반려견에 대한 책임을 다른 원인으로 떠넘기지 마세요. 반려동물을 돌보는 것은 온전히 보호자의 책임이라는 것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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