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새를 가까이 본 적 있나여? #무지개빛 #뽀샵아님

나는 말이야!

불꽃같은 가슴을 지닌 남좌란 마뤼야!

타오르는 두개의 심장을 가진 하이브리드 샘이 솟아 리오 베이비처럼 ㅋㅋ 빨간 가슴을 가진 불꽃가슴벌새... 이름만 봐도 아주 심장이 두근두근하지 않나여

아주우우우 타오르는 가슴!

응?

으으응?

모야 요거

마치 단풍으로 물든 숲을 항공샷으로 찍은 것 같은 아름다움 아닌가여

세상에

아주우 콩만해서 미처 몰랐던 아름다움을 이르케 확대를 하니까 비로소 보게 되네여 +_+

사진 작가 Jess Findlay씨가 찍은 사진인데여... 아 정말 암만 봐도 믿기지 않는 아름다움이네여

반해쪄 벌새에 반해쪄...


가슴털만 이르케 예쁜게 아니구,

게다가 말이에여!

벌새는!!!!

깃털에 무지개를 품었단 말이에여!!!!


하늘을 나는 벌새를 찍으면 요렇게 날개랑 꼬리 깃털 때문에 빛이 회절돼서 무지개 빛이 나타난다구 해여. 이거 레알로 뽀샵 아님. 이건 사진가 Christian Spencer씨가 찍으셔쪄여. 무려 브라질의 현대 미술관에서 수상까지 한 작품 +_+

이게 뽀샵이 아니라니

뽀샵이 아니라니이이이!!!!


보다보니까 계속 보고 싶어서 다른 작가분이 찍은 다른 벌새 사진도 찾아 봤는데여 +_+

아래 사진들은 Melanie Barboni씨가 찍은 작품들!

봄같은 이 아이두 여전히 예쁘구

다른 종류의 가을을 지닌 아이두 있네여 +_+


벌새 너란 아이는 정말...

한 번 실제로 보고 싶네여

네가 그렇게 날갯짓을 빨리 한다며? +_+

여+요+사+요+찡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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